통합당 울산시당, 4.15 재·보궐선거 후보자 확정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0-03-11 13: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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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바선거구-손세일, 북구가선거구-정치락
▲ 손세익 후보(좌측), 정치락 후보
미래통합당 울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일현)는 10일 제4차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열고 4.15 남구의회 재선거와 북구의회 보궐선거 후보자를 결정했다.

공관위는 후보자로 남구바선거구에 손세익 현 대현동주민자치위원장을, 북구가선거구에 정치락 전 울산시의원을 추천하기로 의결했다.

울산시당 공관위는 지난 2월21일 1차 회의 실시 후 25일부터 27일까지 후보자 접수를 받아 서류심사, 현지실사, 후보자 면접 및 상호토론을 실시 등 총 4차례의 심사회의를 실시한바 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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