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

울산종합일보 / 기사승인 : 2019-03-19 13:12:11
  • -
  • +
  • 인쇄
울산종합일보 이광식 필진(울산경남외발자전거연합회장)
▲ 이광식 울산경남외발자전거연합회장
울산종합일보‧신문(대표이사 홍성조)에서 울산시 및 각 구군과 함께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따른 사고율을 저감시키기 위한 자전거 안전교육을 체계적으로 수년째 진행해 가고 있다.

울산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찾아가는 자전거안전교육은 연간 6000여 명 학생들에게 자전거 필수안전교육에 대한 이론과 실무교육을 함께 시켜가고 있다.

올해는 3월19일부터 42개교 6000여 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될 것이다.

자전거는 친환경교통수단으로 매년 그 숫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자전거 교통사고와 부상자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어 자전거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사회이슈로 떠올랐다.

2010년 이후 자전거교통사고 연평균 사고건수및 사망자수는 1만5571건, 275명이 발생했다.

사고건수는 10대가 23.4%로 가장 많았고 사망자수는 60세 이상이 가장 높았다.

도로종류별로는 특별 광역시‧도에서 75.7%가 발생했고, 치사율은 안전모 미착용원인이 가장 높았다.

특히 해마다 3월에는 어린이 자전거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 주의가 요구된다.

선진국일수록 자전거 이용률이 높으며 그만큼 자전거 안전교육에 대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안전교육 프로그램도 개발되고 활성화 시켜가야 된다는 목소리가 높다.

현재 울산에서는 자전거이용활성화와 안전교육을 십수년째, 울산종합일보가 주도적으로 울산시(시장 송철호)와 중구(청장 박태완), 남구(청장 김진규), 북구(청장 이동권), 울주군(군수 이선호) 후원과 SㅡOIL(대표 오스만 알 감디) 특별협찬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전개해가고 있다.

울산종합일보 이광식 필진(울산경남외발자전거연합회장)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