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송금지원금, 피라미드 구조에 불쾌...사회적 문제 없나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5-15 13: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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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스 홈페이지
토스의 송금지원금을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토스는 15일 송금지원금을 주고 고객을 유치하는 방법을 내세웠다. 한 사람이었던 고객은 이 송금지원금 이벤트를 통해 순식간에 서른 명으로 불어날 수 있다.

토스 송금지원금을 두고 일부 네티즌이 과감한 투자가 돋보인다고 놀라움을 드러낸 반면, 불편한 시각도 있었다. 


돈을 쥐어주면서 이로 인해 새로운 고객을 끌어들이고, 새 고객들이 또 다른 고객을 끌어오는 것은 우리 사회에 문제가 됐던 ‘피라미드 구조’와 별반 다를 게 없다는 것이 이유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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