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환경보건센터, 어린이 글짓기 대회 개최

서소희 / 기사승인 : 2020-06-09 1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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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질환에 대처하는 슬기로운 생활’

▲ 울산대병원 환경보건센터가 ‘제1회 울산대병원 환경보건센터 어린이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대병원(병원장 정융기) 환경보건센터가 ‘제1회 울산대병원 환경보건센터 어린이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대병원 환경보건센터는 6일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부와 울산시(사장 송철호)의 후원으로 어린이들의 알레르기 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이번 글짓기 대회를 마련했다.

글짓기는 ‘알레르기 질환에 대처하는 슬기로운 어린이 생활’이라는 주제로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개인의 환경관리 및 생활습관, 아토피 캠프참여 등의 다양한 경험을 내용으로 작성한다.

생활문 형식의 A4 기준 1매 내외 분량으로 작성하면 되고,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 가능하다. 신청서는 울산대병원 환경보건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응모된 작품은 ▲대상(1명) ▲최우수상(1명) ▲우수상(5명) ▲장려상(10명) 등 총 17명에 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울산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구분해 시상한다. 또한 참여한 모든 학생들에게는 알레르기 질환 예방 관리를 위한 책자가 제공된다.

작품 접수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며, 수상작은 30일 홈페이지 및 개별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서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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