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학생, 글로컬마케터 경진대회 수상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11-30 1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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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홍보영상 제작 및 유창한 외국어로 기업 제품 홍보
▲ 울산대 사회과학부 학생 등으로 이뤄진 ‘마린이노베이션팀’은 울산대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 글로컬마케터양성센터 등이 지난 27일 온라인으로 공동 개최한 ‘제5회 청년 글로벌 보부상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학생들이 기업 제품의 홍보영상을 직접 제작하고 유창한 외국어로 지역기업의 우수 제품을 알려 주목을 끌고 있다.


울산대 사회과학부 학생 등으로 이뤄진 ‘마린이노베이션팀’(팀장 서성관)은 울산대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 글로컬마케터양성센터(센터장 송요완) 등이 지난 27일 온라인으로 공동 개최한 ‘제5회 청년 글로벌 보부상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주최 측에서 제시한 기업의 제품을 홍보영상으로 제작하는 것으로 ‘마린이노베이션팀’은 친환경 계란판을 주제로 참신한 영상을 만들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얻었다.


▲ 울산대 중국어중국학과 홍승의 씨는 27일 울산대 LINC+육성사업단 글로컬마케터양성센터 등이 공동 개최한 ‘제7회 전국 글로컬마케터 외국어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또 울산대 중국어중국학과 홍승의 씨는 27일 울산대 LINC+육성사업단 글로컬마케터양성센터 등이 공동 개최한 ‘제7회 전국 글로컬마케터 외국어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홍 씨는 유창한 외국어 실력뿐만 아니라 글로컬마케터에 적합한 제품 이해력 및 프레젠테이션 기법으로 가상 구매자에게 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효과적으로 소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울산대 LINC+육성사업단에서 운영하는 글로컬마케터 양성과정은 해외시장 개척 전담인력이 없는 중소기업에 교육을 받은 대학생을 투입해 해외 현지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산학협동과정이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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