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 핫타임 지난 디스패치…연예계 조용한 새해 첫날 맞나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1-01 13: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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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스패치
새해맞이 열애설을 터트려왔던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잠잠한 행보를 이어가면서 연예계도 큰 이슈가 없는 하루를 보내는 모양새다.

 

1일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디스패치'가 노출됐다. 디스패치는 새해 첫날 톱스타들의 열애설을 보도한 전력이 여러번 있어 새해 첫 열애설의 주인공이 될 스타에 대한 궁금증이 드러난 것으로 풀이된다.

 

열애설 보도 시간도 매년 유사했다. 디스패치는 지난 2016년 김준수와 하니, 2018년 지드래곤과 이주연, 2019년 카이와 제니 등 굵직한 열애설을 1월1일 오전 10시 경 알렸다.

 

올해는 이미 핫타임을 넘기면서 연예계도 한숨을 돌릴 전망이다. 오후 1시까지 디스패치는 열애설과 관련된 특별한 보도를 내놓지 않는 상황이다. 

 

한편 디스패치의 조용한 행보에 확인되지 않은 각종 열애설 추측이 난무하면서 피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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