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날씨] 비 그쳤지만 우산 ‘필수’, 변화무쌍한 하늘...무더위 다시 고개들까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1 12:37:17
  • -
  • +
  • 인쇄
▲사진=JTBC뉴스캡처 

오늘 비가 그치자 주말 날씨도 관심을 끌고 있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장맛비는 오전에 대부분 그친 상태다. 여전히 구름이 낀 하늘이지만 비가 오지 않아 제법 시원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실제 서울 기준 오늘 오후 최고 기온은 26도다. 주말이 시작되는 금요일 날씨 역시 최고 기온 28도 수준이다. 

다만 아직 대기 상태가 불안정하기 때문에 산발적으로 비가 내릴 확률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주말 외출을 하더라도 작은 우산은 지참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주말이 지난 후에는 다시 무더운 날씨가 시작될 것으로 예보됐다. 주말을 시작으로 점차적으로 기온이 오르면서 다음 주 평일 날씨는 30도~33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