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편견 NO" 박혁권·조수향 나이차가 어때서요?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2-24 12: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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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 화면 캡처, 조수향 인스타그램

 

배우 박혁권, 조수향의 결별설이 돌고 있다. 이들의 나이차가 헤어짐으로 이어진 것이 아니냐는 억측도 난무하고 있다.

24일 한 연예매체는 두 사람의 결별설을 보도했다. 양측 소속사는 배우의 사생활을 존중한담며 말을 아꼈다.

박혁권 나이는 1971년생으로 현재 만 48세이며, 조수향의 경우 1991년생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큰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연인 관계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결별에 관한 가장 큰 이유가 나이차일 것이라 억측하는 분위기다. 사견을 넣은 루머도 퍼졌다. 큰 나이차를 향한 세간의 힐난이나 선입견을 이기지 못했으리라는 추정이 개중 지배적이다.

하지만 연인과 인간관계는 오랜 시간을 통해 누적되고, 단적으로 요약될 수도 없다. 연애와 결별까지, 두 사람만의 관계는 두 사람만이 알고 있다. 때문에 유명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박혁권, 조수향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행위를 지양할 필요가 있다. 이들의 커리어와 사생활을 보호해주길 바란다는 연예계 관계자들의 당부도 이어지고 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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