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처럼'…노화 온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충격?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2-23 12: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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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화면 캡처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1993) 주연 배우 브래드 피트(55)의 근황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

브래드 피트는 지난 2000년 제니퍼 애니스톤과 결혼했다가 5년 후 이혼 절차를 밟았다. 이후 그는 안젤리나 졸리와 재혼해 입양자녀 등 총 6명의 자녀를 키웠으나 2016년 또 다시 이혼을 공표했다.

브래드 피트는 훤칠한 키, 잘 생긴 얼굴, 안정적 연기력 덕분에 금세 할리우드 톱배우로 부상했다. 하지만 그의 사생활은 녹록치 않았다. 그는 안젤리나 졸리와의 결혼생활 중에도, 끝없이 전처였던 제니퍼 애니스톤과 삼각관계 형태로 언급되는 고통을 겪었다.

이에 대해 지난 9월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와의 이혼 심경에 대해 마약, 술 등으로 고통을 잊어보려 애썼다고 밝혔다. 지난 18일(현지시간) 그는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관련 행사에서 노화가 온 듯한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브래드 피트가 주연으로 나선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은 오늘(23일) 오전 10시 40분부터 채널 CGV에서 방영된다. 영화는 사랑하는 고향, 가족 등을 다룬 휴먼극이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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