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銀, ‘다시 뛰는 지역경제! 언제나 힘이 되는 지역금융’ 선포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1-01-18 11: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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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철 은행장 ‘변하지 않는 가치에 집중하라’온택트 소통
▲ BNK경남은행은 지난 15일 오후 2021년 경영계획을 공유하는 ‘2021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지난 15일 오후 2021년 경영계획을 공유하는 ‘2021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경남은행은 본점 대강당을 포함해 실시간 화상서비스(ZOOM)을 통해 대면 접촉을 최소화한 이원방식으로 진행됐다.

본점 대강당에 참석한 황윤철 은행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본부 부서장들은 부서장들은 체온 측정‧손 소독‧마스크 착용‧좌석간 띄어 앉기 등을 준수했다.

또한 경남‧울산‧부산‧경북‧서울/수도권 등 각 지역 영업본부 영업점 지점장은 소관 영업점에서 노트북과 태블릿PC를 활용해 비대면 참석했다.

전략회의는 신임 경영진 소개(각오) 영상, BNK경남은행 10대 뉴스 영상 시청으로 시작됐다.

이어 ▲2020년 경영성과 리뷰 및 2021년 경영계획 발표 ▲그룹별 2021년 주요사업계획 발표 ▲경영성과 시상 ▲은행장 특강이 이어졌다.

아울러 2021년 경영방침으로 ‘BNK경남은행과 함께 고객ㆍ지역ㆍ직원이 함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의미의 ‘with U(위드 유) BNK경남은행, 다시 뛰는 지역경제! 언제나 힘이 되는 지역금융!’을 선포했다.

황 은행장은 “우리의 변하지 않는 가치는 취임 당시부터 말해 온 고객과 지역”이라며 “2021년에는 고객과 지역을 뜻하는 위드유를 내세워 새로운 미래 ‘with U BNK경남은행, 다시 뛰는 지역경제! 언제나 힘이 되는 지역금융!’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그는 “경남은행은 고객과 지역의 변화하지 않는 가치를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해야 한다”며 “BNK금융그룹 경영 화두인 변해야 통하고 오래간다는 ‘변즉통구’와 일맥상통한다. 우리 모두 어려운 시기를 변즉통구의 마인드로 변화를 통해 함께 극복하자”고 덧붙였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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