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銀 울산영업본부, 울산페이 활성화 위해 홍보활동 펼쳐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1 11: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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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시장 찾아 가두캠페인 진행
▲BNK경남은행은 10일 삼산 농수산물시장에서  '울산페이 활성화를 위한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10일 '울산페이 활성화를 위한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김갑수 울산영업본부 상무와 직원 30여 명은 삼산동 농수산물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과 시민들에게 울산페이 리플렛을 나눠주며 울산페이 활성화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경남은행 임직원들은 생소한 울산페이를 농수산물 시장 상인들에게 직접 설치 및 사용법을 설명해주기도 했다.

경남은행 임직원들은 생소한 울산페이를 상인뿐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설치 및 사용법을 설명하기도 했다.

울산페이를 모르고 있던 상점에도 울산페이 설치 및 결제 과정을 직접 구현하며 울산페이의 사용 편의성과 장점을 적극 홍보했다.

김갑수 상무는 "구매시 5% 할인, 소득공제 30%, 가맹점 결제 수수료 0% 등 상생을 목적으로 한 지역 화폐 울산페이 활성화와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현장에 나와 홍보활동을 펼쳤다. 울산페이가 일상 속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울산영업본부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울산영업본부 영업점과 임직원들은 울산페이 활성화와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가맹점 추가 금리 감면ㆍ영업점 객장 내 홍보 안내장 비치ㆍ업체 방문시 ‘착한페이앱(App)’ 설치 안내ㆍ울산페이 가맹점 이용 후 인증샷 SNS 등재 등을 실천하고 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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