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관광문화 선도 위해 문화관광해설사 신규모집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19-03-13 11: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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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28일까지 접수
▲ 울산시는 맞춤형 해설서비스 제공 등 명품 관광도시로의 변모를 위해 문화관광해설사를 신규모집 한다.

울산시(시장 송철호)는 맞춤형 해설서비스 제공 등 명품 관광도시로의 변모를 위해 문화관광해설사를 신규모집 한다.

이번 신규 모집은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관광진흥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및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 3차 신규양성 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선발하며 10월 말 확정해 개별 통보한다.

자격요건은 주민등록주소지가 모집공고일 전일부터 해설사 자격종료 시까지 울산시인 자로 만 19세 이상이면 지원가능하다.

또한 외국 관광객에게 우수한 울산의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 가능자를 우선 선발한다.

특히 올해는 한국관광공사에 신규양성교육을 위탁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전문적인 해설기법을 교육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 문화관광해설사는 총 68명(남 14, 여 54)으로 구성돼 운영되고 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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