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설명절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위문·격려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1-02-02 11: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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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개소 방문해 생활용품 전달 예정
▲ 울산시의회 서휘웅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윤정록, 윤덕권 의원은 1일 울주군 범서읍 햇살장애인주간보호시설을 방문해 설맞이 위문품을 전달했다.

울산시의회(의장 박병석)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2월1일부터 5일까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위문에 나선다.

울산시의원들은 코로나19 재확산·집단감염 방지를 위해 입소자 위문은 자제하고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생활용품을 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 돌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도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위문시설은 중구에 위치한 백정애건강실버타운‧울산시립노인요양원‧A+헤븐실버케어, 남구에 위치한 울산무거복지센터 주간보호시설‧한우리장애인주간보호시설, 동구에 위치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부설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북구에 위치한 (사)조은효사랑 참사랑 주간보호센터, 울주군에 위치한 햇살장애인 주간보호시설 등 총 8개소다.

박병석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이 절실하다”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손길이 끊이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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