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남구협의회, 울산 남구에 사랑의 마스크 전달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2 11: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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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이탈주민과 코로나19 극복 위해 노력하고 있는 남구청 직원에게 지원
▲ 22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시남구협의회 박부환 협의회장(왼쪽 두 번째)이 남구청을 내방해 구민대화방에서 박순철 남구청장 권한대행(부구청장, 중앙)에게 북한이탈주민과 남구청 직원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울산 남구청(청장 권한대행 박순철)은 22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남구협의회(회장 박부환)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크 전달은 마스크 1만3000장을 북한에서 이탈 후 남구에서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북한 이탈주민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남구청 직원에게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박부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남구협의회장은 “작은 기부지만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시 남구협의회는 그동안 평화통일 분위기 조성을 위해 북한이탈주민을 지원해왔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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