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층의 新 대통령 될까…'제2의 혜은이'로 불리는 요요미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1-04 11: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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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요요미 SNS 캡처)

가수 요요미가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녀가 보여준 매력에 각종 정보를 향한 대중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요요미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발한 모습으로 자신의 끼를 발산했다. 그녀는 트로트계를 이끌 차세대 스타로 언급되는 인물 중 한 명. TV조선 '미스트롯'을 통해 유명세를 치른 송가인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거론되기도 한다.

요요미는 '제2의 혜은이'라는 별명과 여러 커버곡으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가수 혜은이와 비슷한 외모와 음색을 내세워 그녀의 젊은 시절을 재현한 기업 캠페인 영상의 경우 많은 이들에게 주목받았다. 40~60대 중장년층 남성들에게 많은 지지를 얻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편 지난 2018년 정규 1집 '퍼스트 스토리-이 오빠 뭐야'로 데뷔한 요요미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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