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청소년사랑대축제-2019 전국 청소년가요제

울산종합일보 / 기사승인 : 2019-03-15 11: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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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조 울산종합일보 대표이사
울산 청소년들의 대표축제인 제17회 청소년사랑대축제-2019 전국 청소년가요제가 오는 4월6일 울산 중구 태화강지방정원 일원에서 뜨거운 열정의 무대로 펼쳐 진다.

울산종합일보(대표이사 홍성조)가 주최‧주관하고 울산시(시장 송철호)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당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개최되며, 태화강지방정원 느티마당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와 함께 건전한 청소년문화를 보급하며 다함께 소통해간다는 의미도 부여 된다.

청소년가요제는 전국 청소년(9~24세)을 대상으로 현장예심 및 동영상예심을 거쳐 12개팀을 최종 선정한다.

예심은 오는 30일 오후 1시 울산 중구(청장 박태완) 성남동 큐빅광장에서 200여 팀이 참가해 본선을 향한 열정 가득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또 가요제 이외도 가수 및 비보이댄스, 추억의 놀이체험, 나만의 응원봉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나의소원나무 등 청소년축제의 의미를 담은 부대행사가 풍성하게 마련 된다.

본 행사는 열일곱번째의 세월을 거듭해오면서 해를 거듭할수록 우리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고, 함께 보고 공유할 수 있는 볼거리 등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프로그램으로 청소년여러분을 찾아가고 있다.

매년 배가된 노래, 춤실력으로 본선진출을 위해 땀 흘려 노력해온 전국 청소년들의 열정 가득한 멋진 모습들에 뜨거운 환호와 성원을 보낸다.

‘꿈을 노래한다!, 청소년들에게 희망을!’이라는 슬로건의 의미가 소중히 울려 퍼질 수 있는 2019 청소년사랑대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짐한다.

홍성조 울산종합일보 발행인/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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