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의 사랑받는 스포츠 골프, 차예련부터 박수인까지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3 11: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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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수인 인스타그램 캡처

운동을 통한 몸매 관리를 위해 골프장을 찾는 여배우들이 늘고 있는 모양새다. 

 

최근 배우 박수인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프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는 등 골프 사랑을 드러내고 있다.

 

사실 여배우들의 골프장 사랑은 그 이전부터 있어왔다.

대표적인 인물로 차예련을 꼽을 수 있다. 차예련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골프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가을 골프는 언제나 좋아요"라는 문구를 남기는 등 남다른 골프 애정을 드러내왔다.

 

골프게임 홍보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던 박한별은 "평소 골프를 상당히 좋아한다"면서 남에게 뒤지지 않는 골프 사랑을 자랑한다. 


▲사진=박한별 SNS 캡처

한편 배우 박수인은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 후 2002년 영화 ‘몽정기’로 데뷔했다. 이후 2014년 영화 ‘귀접’, 2019년 ‘아직 사랑하고 있습니까?’등 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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