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서범수 울산울주 후보, 경제 심폐소생 5대 공약 발표

서소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4-10 11: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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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 서범수 울산울주 후보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문재인 정권의 실책으로 무너지고 있는 지역 경제를 되살릴 울산 경제 심폐소생 5대 공약을 발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미래통합당 서범수 울산울주 후보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문재인 정권의 실책으로 무너지고 있는 지역 경제를 되살릴 울산 경제 심폐소생 5대 공약을 발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먼저 “‘원전 산업 지원법’ 제정을 추진해 추락한 원전 기업의 회생을 돕고 ‘에너지 관련법’을 개정해 문 정권의 재앙적인 탈원전 정책을 폐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법인세 인하를 추진해 기업 경쟁력을 확대하겠다”며 “법인세 누진구조를 2단계로 간소화하고 과표 구간별 세율을 조정해 기업의 투자를 늘리고 일자리 창출을 독려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상속증여세제 개선을 추진해 기업의 지속성을 보장하겠다”며 “상속세율을 OECD 평균인 26% 수준으로 인하하고 주식 할증평가제도를 폐지하겠다”고 공약했다.

더불어 “업종별·규모별 최저임금 차등화를 추진하고, 탄력근로제를 확대 추진해 무너지고 있는 지역경제에 새 숨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서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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