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53번째 코로나 확진자 발생… 인도네시아인 근로자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0-06-06 11: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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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울산시에 따르면 북구에 거주하는 인도네시아인 A(34, 남)씨가 이날 53번째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울산에서 53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6일 울산시(시장 송철호)에 따르면 북구에 거주하는 인도네시아인 A(34, 남)씨가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 씨는 수산업 분야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로 4일 인도네시아에서 입국했다.

입국 후 5일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곧바로 자가격리됐다.

확진자는 무증상 상태로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울산에서 해외입국자를 제외한 지역 사회 발생 감염자는 3월15일부터 지금까지 아직 한 명도 없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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