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 울산 하늘길 좁아져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0-03-03 11: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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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확산으로 3월부터 울산과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이 모두 중단됐고, 김포행 항공편도 5편 중 3편이 중단됐다.

 

코로나19 확산으로 3월부터 울산과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이 모두 중단되는 등 하늘길이 좁아졌다.

울산공항 등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28일까지 울산-제주 노선 항공편이 모두 비운항한다.

우선 에어부산은 울산-김포, 울산-제주 노선을 모두 운영하지 않는다.

그동안 에어부산은 울산-김포 왕복 1편, 울산-제주 왕복 3편의 항공편을 운항했다.

대한항공 역시 울산-제주 노선 운항을 중단됐고 울산-김포 노선은 50% 감축해 2회만 운항한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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