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종, 새로운 출발의 발돋움’ 본지 창간 21주년 기념식 개최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3 1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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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 케이크 커팅식 등
서울지사 비롯한 울산 인근 지사 설립
베트남 내 각 기관들과 협약으로 새 도약
▲ 울산종합일보가 지역사회의 성원과 독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23일 창간 21주년을 맞았다.


울산종합일보(대표이사 홍성조)가 지역사회의 성원과 독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23일 창간 21주년을 맞았다.

본지는 이날 오전 10시 사옥에서 임직원 15명과 필진분들과 함께 조촐한 ‘창간 2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본 행사는 의식 행사 간소화 등 사회적 분위기에 맞춰 간소하게 약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본지를 아껴주는 내빈들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도록 축하 자리가 마련됐다.


▲ 홍성조 본지 대표이사를 비롯한 15명의 임직원 일동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본지 창간 21주년을 축하하며 강길부 국회의원, 전영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정갑윤 국회의원을 대신해 김종윤 사무국장, 윤정록 울산시의원, 오진수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김형걸 울산경제진흥원 원장, 한상길 새울원자력본부 본부장, 정인락 울산관광협회 회장, 전병찬 길메리재활요양병원 명예원장(현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신경외과 주임과장) 겸 본지 필진 회장, 조경환 논설위원 겸 필진, 박원빈 동원의료재단 강남동강병원‧동강한방병원 이사장, 성인수 울산도시공사 사장, 김광종 신영건축사 대표, 이상홍 필진, 전권배 세현손해사정사 대표, 신창민 변호사, 이재철 울산국제문화예술교류협회 회장, 정원복 KT 남울산 지점장, 이종훈 동국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과정 총동문회 수석부회장, 이동경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전 회장, 손종호 크라운해태 중부지점장, 김재인 한국노총 울산 정책실장, 안금조, 김태술 필진, 이종진 영지초등학교운영위원 등이 방문했다.

창간 기념행사는 회사 소개, 내빈 소개, 창간사,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 창간기념 케이크 커팅식 순으로 마련됐다.

 

▲ 홍성조 본지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홍성조 본지 대표이사는 “본지는 지금에 이르기까지 언론 본연의 책무인 객관적이고 공정한 보도를 지향해 왔다”며 “지역 언론이 어려운 환경에 직면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지는 지속적으로 길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올해 서울지사를 비롯한 울산인근 지사를 설립하고 베트남 사이공 타임즈, 호치민국립대학교 경제법대학과 협약을 체결하며 언론 외연을 확장해 왔다”고 덧붙였다.

전병찬 필진 회장은 “울산종합일보는 매력적이고 인간적이며 시민들에게 등불이 되어 주는 언론”이라며 “앞으로도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컨텐츠 개발을 통해 울산의 주도적인 언론의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 박원빈 동원의료재단 강남동강병원‧동강한방병원 이사장(왼쪽)이 감사패를 수여받은 뒤 홍성조 본지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상홍 필진(왼쪽)이 감사패를 수여받은 뒤 홍성조 본지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감사패는 임상진 울산시민오케스트라 단장, 박원빈 동원의료재단 강남동강병원‧동강한방병원 이사장, 이상홍 울산종합일보 필진 등이 수상했다.

이들은 울산 발전에 헌신함은 물론, 지역 언론문화 활성화와 본지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게 됐다.

 

▲홍성조 본지 대표이사(왼쪽)가 임직원 및 필진 일동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받은 뒤 조경환 논설위원 겸 필진(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편집국 편집부 김민지 기자(왼쪽)와 편집국 기획특집부 김승애 기자(오른쪽)가 공로패를 수상받은 뒤 홍성조 본지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어 공로패는 편집국 기획특집부 김승애 기자, 편집국 편집부 김민지 기자가 수상했다.

또한 베트남 사이공 타임즈 제휴, 서울지사를 비롯한 울산인근 지사 설립 등을 이끈 홍성조 본지 대표이사가 임직원‧필진 일동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본지는 타 언론과는 차별화된 독창적인 신문편집 및 기사 스타일로 독자들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아 왔다.

특히 포털 사이트 ‘NAVER’, ‘Daum’과의 기사검색 제휴, ‘연합뉴스’ 기사 공급 체결을 통해 본지의 기사를 전국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지역 인터넷 뉴스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올해 언론 외연 확장의 일환으로 서울지사를 비롯한 울산인근 지사를 개소하고 2월25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6월20일부터 23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를 방문해 사이공 타임즈, 호치민국립대학교 경제‧법대학, VIELINA 연구소, 센터포인트어학원 등과의 협약을 체결했다.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각종 문화 행사를 개최하면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언론의 본분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글 = 김귀임 기자
사진 = 김승애 기자, 서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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