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지역 VR‧AR제작거점센터 네트워킹데이 개최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5 11: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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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제작 거점센터’ 개소식 모습.

울산시(시장 송철호)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장광수)은 지역VR‧AR 산업육성을 위해 4일~5일 ‘2019 지역 VR‧AR제작거점센터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

4일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지역VR‧AR제작거점센터 운영 10개 지역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금년 행사는 울산VR‧AR제작거점센터 준공을 계기로 울산에서 마련됐다.

첫째 날인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실감콘텐츠 활성화 전략’ 소개 및 지역VR‧AR제작거점센터 운영기관의 ‘2019년 주요성과 및 센터 중장기 운영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5일에는 5G시대 실감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별 사업 추진방향과 2020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광수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2019년 상용화된 5G로 초고속, 초저지연 대용량 데이터 송신이 가능해져 4차산업혁명의 꽃인 디지털실감콘텐츠(VR‧AR) 산업분야가 급성장 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런 관점에서 지역VR‧AR제작거점센터 역할과 비중이 더욱 더 중요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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