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울산지부, 코로나19 극복 성금 300만원 전달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04-29 11: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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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전달해
▲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지부는 28일 울산시청 시장접견실에서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코로나 19 특별성금 3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전달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지부(회장 박민호)는 28일 울산시청(시장 송철호) 접견실에서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코로나 19 특별성금 3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회장 김철)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피해확산을 막기 위해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지부에서 전달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취약계층 . 경증환자 . 자가격리자 . 의료진 등 코로나 19 확산으로 도움이 필요한 세대를 대상으로 한 감염예방세트 . 비상식량세트 제작에 사용된다.

박민호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지부 회장은 “코로나 19가 장기화되고 빠른 안정을 바라는 국민들의 염원이 커가는 가운데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지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으니 이번 성금이 코로나 19 확산을 막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은 “따뜻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소중한 사랑을 전달해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지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써 적십자사는 책임감을 가지고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한 구호활동을 계속해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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