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반려동물시설, 시민 공감대 조성 우선

울산종합일보 / 기사승인 : 2019-03-29 11: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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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종합일보 안금조 필진(리올플라워 대표)
▲ 안금조 울산종합일보 필진
반려인구 1000만명 시대를 맞이하고 있지만 정작 비반려인들의 인식 개선과 사회적 분위기가 함께 성숙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울산도 반려동물시설 조성 필요에 따라 중구, 울주군 등 반려동물 전용공원 및 놀이터 설치, 조성사업을 추진하고는 있지만 반대여론도 만만찮다.

점점 저출산‧고령화로 1인 가구가 늘어감에 따라 반려동물인구도 증가해가고 있는 실정이다.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공생공존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위한 사업들 역시 필요로 하고 꼭 추진돼야 한다.

그러나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인식차이 해소와 반려인들의 펫티켓 사회적 분위기도 함께 자리 잡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울산종합일보 안금조 필진(리올플라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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