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뉴 아반떼’ 사전계약 첫날 1만대 돌파, 역대 최고 기록 달성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6 11: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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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수준 첨단 사양 기본 적용 더불어 옵션까지↑
▲현대차는 25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올 뉴 아반떼’의 첫 날 계약대수가 1만대를 돌파했다.

 

현대차(회장 정몽구)는 25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올 뉴 아반떼’의 첫 날 계약대수가 1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기존 아반떼 한달 평균 판매 대수 5175대의 약 두 배에 해당하는 수치이며 6세대 아반떼 첫날 사전계약 대수 1천149대의 약 9배에 가까운 수치이다.

신형 아반떼의 사전계약 대수는 국산 준중형 세단 수요가 32% 감소한 시장 상황에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된 가운데 달성한 것이기 때문에 의미가 크다.

실제로 ‘올 뉴 아반떼’는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 테마를 바탕으로 정교하게 깎아낸 보석처럼 입체적으로 조형미를 살린 외관 디자인과 운전자 중심 구조로 설계된 내장 디자인이 어우러져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차로 변경 시 후측방 차량과 충돌 위험이 감지되면 경고음과 차량 제어를 돕는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후진 주차·출차 시 후방 장애물 인식 및 제동을 돕는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 등을 탑재해 고객들의 기대 수준을 만족시켰다.

‘올 뉴 아반떼’의 모던 트림은 고객 선호 사양인 현대 스마트센스 I, 인포테인먼트 내비 II, 통합 디스플레이 등 10종의 인기 패키지를 모두 선택할 수 있도록 옵션을 구성하여 고객 취향에 꼭 맞는 자동차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현대차는 ‘올 뉴 아반떼’ 사전계약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현대 디지털 키, 파노라마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현대 스마트센스의 선택 사양 무상 장착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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