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이상화 위한 외조 "내 거 가져라"…베이징 향한 아내 꿈 이룰까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1-01 11: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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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가수 강남이 적극적인 외조를 보일 것으로 추측되는 가운데 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의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위한 꿈을 이룰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인다.

 

1일 경자년 새해가 밝으면서 이상화가 목표로하는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합류까지 2년이라는 시간이 남았다. 

 

무릎 반월판 손상 부상으로 은퇴 의사를 밝힌 이상화가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다시 현역으로 복귀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 이상화도 은퇴 소식을 전하면서 현역 선수가 아닌 코치 혹은 해설위원으로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앞서 지난해 10월 SBS '동상이몽 시즌2'에서는 이상화가 "다시 운동하고 싶다"며 강남에게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이에 강남은 "차라리 내 무릎 가져가"라며 애틋한 진심을 전하기도 했다.

 

자신의 무릎까지도 내주고 싶다는 뜻을 밝혔던 강남이 이상화 베이징 동계올림픽 합류 목표에 어떤 도움을 줄 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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