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국회의원 특권폐지’ 기자회견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0-01-31 11: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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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당 ‘국민의 국회’ 건설 운동본부는 30일 국회에서 “국민이 직접 발안위원으로 참여하는 국회의원 특권폐지 법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민중당 ‘국민의 국회’ 건설 운동본부는 30일 국회에서 “국민이 직접 발안위원으로 참여하는 국회의원 특권폐지 법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울산에서 김종훈 국회의원(울산동구) 및 강진희(울산북구), 조남애(울산남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10만 국민발안위원들의 의견을 모아 국회 특권폐지 법안을 만들고 21대 국회에서 민중당 1호 법안으로 발의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민중당은 지난달 20일 ‘국민의 국회’ 건설 운동본부를 발족해 ‘국회특권 폐지’를 위한 국민 여론 경청 및 국민발안 위원을 모집했다.

발안위원으로 1일 평균 1000여 명의 국민이 참여, 현재 1만7000여 명이 모집됐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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