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하반기 베스트 행정서비스의 날'행사 실시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6 10:55:39
  • -
  • +
  • 인쇄
다양한 주민 밀착형 서비스로 주민에게 한걸음 더
▲ 울산 남구청은 오는 27일 옥동 베스트 행정서비스의 날을 시작으로 11월 12일까지 6회에 걸쳐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울산 남구청(청장 권한대행 박순철)은 오는 27일 옥동 베스트 행정서비스의 날을 시작으로 11월 12일까지 6회에 걸쳐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년차에 접어든 베스트 행정서비스의 날(이하 ‘베스트’)은 주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화초류 분갈이, 칼갈이, 자전거 수리, 복지 상담, 심폐소생술 교육, 각 동별 특화 사업 등 주민 밀착형 서비스를 시행한다.

특히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베스트 행사도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실외 공간을 활용해 설치한 시설에 대한 철저한 사전방역을 실시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들은 마스크를 필히 착용해야 하며, 행사 참여자 간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참여할 수 있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베스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무기력증, 우울감을 느끼고 있을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또한 마스크 착용, 개인 간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주민들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기민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