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불교신도회, '제24회 울산불교합창축제'개최

울산종합일보 / 기사승인 : 2020-11-30 10: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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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울산불교방송 합창단 대상 수상
▲ 대상을 받은 BBS울산불교방송 합창단.
사)울산불교신도회(회장 이병호)는 지난 14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4회 울산불교합창축제'를 개최했다.

합창제에는 조계종사암연합합창단과 백양사 삼보합창단, 월봉사 월광합창단 등 7개 팀이 출전해 찬불가와 선법가 외 동요 까지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합창제에는 울산종단연합회장 산옹 스님, 월봉사 보화 스님, 정토사 덕진 스님, 정관암 대활 스님, 해남사 혜원 스님, 여여선원 효암 스님, 성불사 혜안 스님, 벽선암 혜진 스님, 내원암 진응 스님 외 사암연합 회 소속 스님들과 박성민 국회의원(울산중구), 노옥희 울산시교육감 등 사부대중 7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대상에는 BBS울산불교방송 합창단이 수상했으며, 금상은 정토사 어울림합창단, 은상은 백양사 삼보합창단이 수상했다.

 

울산종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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