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신애라 부부에게 매입했던 송혜교 건물 급매? 가장 먼저 구입했던 주택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7 10: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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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미국 S콘도 (사진=tvN '명단공개' 캡처)

 

송중기 소유의 건물이 재건축된다는 보도에 이어 송혜교의 건물이 매물로 나왔다.

7일 한 매체는 송혜교가 소유한 서울 삼성동 소재의 주택이 실거래 보다 낮은 조건으로 매물로 나왔다고 전해 그 이유에 궁금증이 쏟아졌다.

해당 주택은 송혜교가 소유한 주택 중 가장 먼저 구입한 것으로 2004년 차인표, 신애라 부부에게 매입했다고 전해진 바 있다.

송혜교는 건물이 아닌 주택 매입에 관심을 가졌다. 2008년과 2016년에도 삼성동에 위치한 주택을 매입했다. 30억 원, 90억 원의 고급 주택이다.

미국에서 독립 영화 촬영당시 송혜교는 미국 뉴욕의 콘도도 매입했다. 당시 한화 18억원을 현찰로 지불한 것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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