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銀, 부산지방세무사회와 금융지원위한 MOU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5 10: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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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세무사에 최저 연 3.0% 금리로 대출 지원
▲BNK부산은행은 4일 오전 본점에서 부산지방세무사회와 ‘세무사에 대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은 4일 오전 본점에서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강정순)와 ‘세무사에 대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지방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를 대상으로 전문직 신용대출 상품인 BNK프로론 대출금리 우대, 외화 환전 우대, 전자금융 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우선 BNK프로론 대출 금리를 최대 0.2% 추가로 감면해 최저 3.0%금리(2019.12.02 기준)로 최대 3억원까지 대출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지방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를 대상으로 전문직 신용대출 상품인 BNK프로론 대출금리 우대, 외화 환전 우대, 전자금융 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신규대출 고객이 신용카드를 신규로 발급하고 이용하면 금액에 따라 최대 1만원 캐시백을 제공하고, 100만원 범위 내 미화를 환전 할 경우 100% 환율 우대 쿠폰도 제공한다. 또, 인터넷/스마트 뱅킹을 통해 타행으로 이체할 경우 송금수수료도 면제해 주기로 했다.

부산지방세무사회는 협약내용을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하고 소속회원들에게 부산은행이 제공하는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안내하기로 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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