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교향악단, 2021 마스터피스 시리즈 1 개최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21-01-11 10: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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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박유신 협연… 오는 29일 열려
▲ 울산시립교향악단이 마련한 제213회 정기연주회 ‘2021 마스터피스 시리즈 1’이 오는 29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펼쳐진다.


울산시립교향악단이 마련한 제213회 정기연주회 ‘2021 마스터피스 시리즈 1’이 오는 29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예술감독 겸 지휘자인 니콜라이 알렉세예프와 첼리스트 박유신의 협연으로 채워진다.

특히 이번 공연은 울산시립교향악단의 올해 첫 정기연주회로 기대를 받고 있다.


▲ 첼리스트 박유신.


공연은 멘델스존의 핑갈의 동굴 서곡 작품26을 시작으로 하이든의 첼로 협주곡 제1번 다장조, 베토벤의 교향곡 제4번 내림나장조 작품60 등으로 꾸며진다.

 

울산시립교향악단은 본 공연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새해를 기원하고 청중들의 마음을 위로할 예정이다.

한편 첼리스트 박유신은 2017년 드레스덴 국립음대 실내악 콩쿠르 1위, 2018년 레오시 야나체크 국제 콩쿠르 2위, 안톤 루빈슈타인 국제 콩쿠르 2위에 빛나는 실력파다.

 

또한 경희대 음대 졸업 후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 드레스덴 최고연주자 박사과정을 밟는 등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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