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랜스, 포항시 의료진에 코로나19 극복 성품 전달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0-03-12 10: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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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만원 상당 ‘사랑의 꾸러미’ 남·북구보건소 및 포항의료원에
▲ 포스코 협력사인 ㈜포트랜스는 지난 9일 포항의료원을 찾아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
포스코 협력사인 ㈜포트랜스(대표이사 이종훈)는 지난 9일 포항시 남·북구보건소와 포항의료원을 찾아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

▲ 포스코 협력사인 ㈜포트랜스는 지난 9일 포항시 북구보건소를 찾아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물품 전달은 포스코 기업시민 실천의 일환으로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지역 의료진을 응원하는 차원에서 추진됐다.

▲ 포스코 협력사인 ㈜포트랜스는 지난 9일 포항시 남구보건소를 찾아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
직원들은 컵라면 35박스와 생필품 및 건강식품으로 구성된 1200만원 상당의 ‘사랑의 꾸러미’ 500세트를 손수 만들어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

이종훈 대표이사는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코로나19의 극복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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