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내연산 관음폭포 감로담

울산종합일보 / 기사승인 : 2020-07-12 12: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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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종합일보/신문-홍성조의 역사·문화이야기 67

▲ 관음폭포는 주변경치가 너무나 아름다워 관세음보살이 나타나서 중생을 소원을 바로 들어주실 것 같은 빼어난 풍광이기에 붙여진 이름이며, 감로담은 천상에서 이슬이 내려 고여 있다는, 도리천의 감로수에 비유해 감로담을 칭송한다.
▲ 본지 홍성조 대표이사가 내연산 갑천계곡의 관음폭포, 연산폭포 등을 취재차 방문했다.
포항시 송라면에 있는 내연산!

602년에 건립된 고찰 보경사와 경북 3경으로 꼽히는 계곡과 폭포가 유명한 곳입니다.

내연산은 갑천계곡이 흐르는데, 상생폭포, 관음폭포, 연산폭포 등 12개에 달하는 폭포가 절경을 이루는 곳입니다.





▲ 내연산 연산폭포, 관음폭포, 상생폭포 주변의 너무나 아름다운 경치를 일컬어 소금강산으로 불려지기도 한다.
보경사에서 2.7킬로미터 지점의 연산폭포 아래 관음폭포는 불교의 관세음보살 약칭인 관음으로 주변경치가 너무 아름다워 관세음보살이 바로 나타나 중생들의 소원을 들어줄 것 같은 빼어난 풍광이기에 붙여진 곳이라고 합니다.

또 관음폭포 감로담은 한방울만 마셔도 온갖 괴로움이 사라지고 산사람은 장수하고, 천상에서 이슬이 내려 고여 있다는 도리천의 감로수에 비유해 감로담이라 칭송했다고 합니다.

평일 휴일 할것없이 사계절 내내 전국에서 인파들의 발걸음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글 정리 : 울산종합일보/신문 홍성조 발행인, 대표이사
사진 : 본지 임동재 논설위원, 양문환 기자(전문편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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