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강 BNK경남은행 울산영업본부 차장, 코로나19 금융지원 유공자 표창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0 10: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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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경남은행 울산영업본부 고주강 차장이 오진수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으로부터 코로나19 금융지원 유공자 표창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울산영업본부 고주강 차장이 신용보증재단중앙회(회장 김병근)로부터 코로나19 금융지원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고주강 차장은 코로나19 금융지원 기획 및 추진 업무를 담당하며 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덜어줬다.

특히 지난해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오진수)과 ‘지역경제 氣-Up 살리기 특별출연 및 금융지원 업무 협약’을 맺어 원활한 자금 운용의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고주강 차장은 “BNK경남은행 임직원들을 대표해 코로나19 금융지원 유공자 표창장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코로나19 금융지원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본부 부서와 울산영업본부 33개 영업점 사이에서 중간 다리역할을 했을 뿐이다.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고 울산지역 소상공인들이 예전처럼 다시 활력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용보증재단중앙회가 선정한 코로나19 금융지원 유공자는 각 지역 신용보증재단에서 대상자를 추천 받은 후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이루어졌다.

한편 BNK경남은행과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지난 8월 ‘울산지역 소상공인 등 유동성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특히 BNK경남은행은 울산지역 소상공인 등에 대한 협약보증 재원으로 10억원을 특별 출연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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