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 발생… 누적 958명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1-02-14 10: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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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울산시에서 오전 9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14일 울산시(시장 송철호)에서 오전 9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955번(20대·북구) 확진자는 아직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953번 환자(지난 12일 확진)의 직장 동료다.

956번(50대·북구)과 957번(50대·이상 북구) 확진자도 953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958번(40대·북구)은 터키에서 입국한 뒤 받은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신규 확진자들의 거주지를 소독하고, 추가 접촉자 및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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