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뼈 굵은 무대 경력 뽐내는 후배들의 워너비…닮고 싶은 배우, 전미도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3 10: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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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제공)

배우 전미도가 TV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 앞에 선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에 그녀에 관한 여러 이야기로 시선이 향하고 있다.

3일 배우 전미도가 화두로 떠올랐다. 이는 이날 그녀가 출연하는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뮤지컬 무대에서는 많은 경력을 자랑하지만 브라운관에서 연기하는 것은 처음이나 마찬가지기에 많은 이들이 궁금증을 표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그녀는 여러 후배들이 '닮고 싶은 배우' 뽑는 등 많은 존경을 받고 있다. 데뷔 직후 대한민국연극대상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재능을 인증받은 그녀는 뛰어난 연기력을 뽐내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독차지 해왔다. 때로는 악마로, 때로는 지적인 여성으로 변신하는 그녀의 캐릭터 소화력이 후배들의 존경심을 끌어낸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한편 지난 2006년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로 배우 생활을 시작한 전미도는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통해 오는 2020년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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