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어른들의 학습살롱' 2차 수강생 모집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10-30 10: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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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0세대,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 울산 남구청은 4060세대 인생설계를 위한 ‘어른들의 학습살롱’2차 수강생 모집을 11월 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청(청장 권한대행 박순철)은 4060세대 인생설계를 위한 ‘어른들의 학습살롱’2차 수강생 모집을 11월 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다’ 라는 주제로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 하여 11월 10일부터 남구청 별관 회의실에서 진행한다.

이번 교육 내용으로는 디지털 노마드 시대에 필요한 스마트폰 활용, 유튜브 크리에이터, 영상편집,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으로 구성돼 있다.

‘어른들의 학습살롱’은 모두 4개 과정으로 4060세대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고 이번 과정을 제외한 3개 과정(커피향에 취하다! 핸드드립· 바리스타 자격증과정, 365 신선한 수경재배, 테마가 있는 인문학)은 8월에 성황리에 종료했다.

남구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개인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사회를 실현하고 구민이 체감하는 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어른들의 학습살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남구 평생학습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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