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시티 퍼스트점, FX마진거래 소액투자 재테크 상품 선보여

최상형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5 16:00:25
  • -
  • +
  • 인쇄

2020년 경자년 연초, 글로벌 뉴스기사를 장식한 호주 역사상 최악의 산불 재난에 중국발 신종 사스에 대한 우려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경기 동향을 불안정하게 만드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올 한해도 세계경제 전망은 회복된 경기 동향이나 성장세 증가보다 세계 각 국가의 불안정한 경기동향이 조정되고 시장이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도 찾아볼 수 있는 가운데 미 대선 결과가 나오기까지 예측하기 어렵다는 신중론이 더욱 힘을 얻고 있다.

국내 금융기관 중에선 기존 주식투자나 사모펀드 등의 방식 외에 FX마진거래를 통한 소액투자를 권유하는 금융사도 늘어나고 있어 재테크 관련 시장에서도 더욱 큰 주목을 받는 중이다.

지난해 2019 소비자브랜드만족 대상 수상을 이른 FX시티는 국내 증거금렌탈 방식 FX마진거래가 가능한 금융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FX마진거래는 증거금을 통해 선물회사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데 시시각각 변동하는 환율에 따라서 거래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환차익을 발생시킬 수 있다.

기존 거래방식은 한국 원화 기준 1,200만원 이상의 현금자산을 증거금으로 등록해 시장에 참여할 수 있어 일반적인 소액 투자자의 진입문턱이 높았지만, 증거금렌탈 상품은 5,000원 단위부터 투자와 참여가 가능해 더욱 다양한 배경을 가진 투자자가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진다.

FX마진거래는 일찍이 외국환 거래가 많은 영국, 미국, 스위스, 일본 등지에서 이루어져 왔는데 이들 국가는 금융 분야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과 금융거래량이 많은 만큼 FX마진 거래를 통해서도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대표적인 국가들이다.

대한민국의 경우 2005년에 이러한 외국환 거래가 합법화되었으며 증거금을 선물회사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되었다.

FX시티 퍼스트점의 한 관계자는 “FX마진거래 상품의 강점이자 동시에 주의할 점은 매도와 매수가 양방향으로 이루어져 거래가 신속하고 간편하게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이며, 규모가 크고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을 통해서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해 지속적인 수익성을 창출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간다.”고 말한다.

한편으로 기대할 수 있는 이익만큼 원금 손실의 가능성도 있어 처음 시작한 경우, 많은 자본을 투자하는 일 보다 소액 투자를 시작으로 투자 동향에 따라서 조금씩 늘려나가며 FX마진거래에 익숙해져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