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현대해상 ‘ICT 융복합 상품 개발’ MOU 체결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3-14 10: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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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티드카 신기술 활용 서비스 개발 목표
▲현대차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차 영동대로 사옥에서 현대해상과 안전한 운전 환경 조성을 위한 ‘ICT 융복합 상품 개발’ 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차 영동대로 사옥에서 현대해상과 안전한 운전 환경 조성을 위한 ‘ICT 융복합 상품 개발’ 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은 허병길 현대차 판매사업부장과 박주식 현대해상 자동차보험부문장 등 현대자동차 및 현대해상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고객의 운전 행태 기방의 보험 상품을 비롯해 차량 빅데이터와 미래 자동차 신기술을 활용한 상품 및 서비스 개발에 대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따.

또한 이를 통해 운전자의 안전 운전 인식 제고 및 교통사고 감소 등 사회적으로 안전 운전 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자동차는 향후 제휴 보험사 확대를 통해 운전 습관 연계 보험 상품뿐만 아니라 차량 데이터와 커넥티드카 신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 서비스를 개발하고 이종 산업 간 협력을 강화 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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