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라(KIARA), 예측 불가능한 무한한 성장 가능성 입증하며 ‘BOSS’ 활동 마무리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3-13 10: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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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넷 캡처

솔로 가수 키아라(KIARA)가 마지막 무대를 마쳤다. 

 

키아라는 지난 12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한층 강렬해진 여전사의 매력을 선보이며 마지막 무대의 여운을 남겼다. 이날 데뷔곡 ‘BOSS’의 굿바이 무대를 꾸몄다. 키아라는 블랙&핑크 컬러로 스타일링, 유니크한 보컬과는 상반되는 강렬한 여전사 퍼포먼스로 개성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다.

 

키아라의 데뷔곡 ‘BOSS’는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사운드로 시작해 신스 사운드의 반전이 돋보이는 곡. 이날 키아라는 여성 댄서들과 함께 강렬한 퍼포먼스와 댄스 브레이크 무대로 대체 불가능한 새로운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키아라를 비롯해 ITZY, 빅톤, 나은&진솔, 펜타곤, 동키즈, 알렉사, 엘리스, 예지, 이달의 소녀, 이예준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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