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옥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 사회서비스원 추진 관계자 간담회 개최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6 10: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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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의회 이상옥 위원장(환경복지위원회)은 15일 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사)재가장기요양협회 및 시 관계자 등 1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민간기관과 공존을 위한 사회서비스원 추친에 따른 관계자 의견청취’ 간담회를 가졌다.

울산시의회(의장 박병석) 이상옥 위원장(환경복지위원회)은 15일 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사)재가장기요양협회 및 시 관계자 등 1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민간기관과 공존을 위한 사회서비스원 추친에 따른 관계자 의견청취’ 간담회를 가졌다.

이상옥 위원장은 “재가노인복지시설 등의 현재 상황을 되짚어 보며, 민과 관의 의견 공유를 통해 앞으로 추진될 사회서비스원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기 위하는 바람이다”며 “민간과 공공이 공존할 수 있도록 상호간 많은 의견을 나누고, 앞으로의 추진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며 간담회 개최 이유를 설명했다.

재가장기요양협회에서는 “사회서비스원 추진도 중요하지만 그에 따라 민간기관 역시 동반성장 할 수 있는 방안이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현실성 있는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에서 노력해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관계 부서에서는 “모범적으로 사회서비스원이 안정적으로 시작될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장단점을 최대한 판단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옥 위원장은 “울산시민들이 사회복지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받고 안정적으로 서비스 품질 향상을 구축하기 위해서 민간기관 관계자 등과 시 관계부서에서 지속적으로 소통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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