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오는 19일까지 2021년 장생포 마을해설사 모집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8 10: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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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 관광 몰입도 향상 및 다재로운 해설서비스 제공
▲ 울산 남구는 8일 장생포를 찾는 관광객에게 해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장생포 마을안내 해설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청장 권한대행 박순철)는 8일 장생포를 찾는 관광객에게 해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장생포 마을안내 해설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고래문화특구와 장생포 마을 곳곳 숨겨진 스토리텔링,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전체를 아우르는 도보형 관광코스 운영 등 타 관광지와의 차별화는 물론 관광의 몰입도를 향상시키고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모집 인원은 총 10명이며 8일 현재 주민등록지가 울산시로 등록되어 있으며 정확한 언어를 구사해 관광객 대상 해설이 가능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또 해당 분야 전공자나 문화관광 해설사 과정 이수자는 우대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19일까지 남구청 관광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마을안내 해설사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선발돼 장생포복지문화센터에서 기본 교육을 받고 장생포 마을안내 해설사로 활동할 수 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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