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전 사업소 ‘지역사회공헌 인정제’C마크 획득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12-01 10: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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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도 시행 이후 2년 연속 선정…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한국동서발전(주)는 지난 11월 30일 드래곤시티호텔(서울 용산구 소재)에서 보건복지부 및 한국 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0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 등을 인정받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주)(사장 박일준)는 11월 30일 드래곤시티호텔(서울 용산구 소재)에서 보건복지부 및 한국 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0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 등을 인정받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유튜브 생중계 및 오프라인 시상 형식으로, 지역사회공헌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에 대한 인정제 시상식(1부) 및 토크 콘서트(2부)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동서발전은 2019년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 및 전사 C마크를 획득했다. 

 

특히 본사는 울산사회복지협의회,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2019년, 울산화력 수상)

동서발전의 대표적인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는 ▲EWP에너지1004(에너지 취약계층대상 태양광 설비 지원), 에너지바우처 프로그램(에너지 복지사각지대 차상위계층 대상 복지지원) 등이 있으며,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해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사회적가치를 확산한 공로를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지역기반의 공유가치 창출을 위해 앞장설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서발전은 지난 10월 제 5주년 경찰의 날 행사에서 사각지대 범죄피해자를 지원한 공로로 울산지방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하는 등 지역과 함께하는 상생의 사회공헌 활동 수행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고 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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