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시티 삼성점 FX시티, '수저계급론' 잠식시키며 밀레니얼세대 마음잡은 재테크로 주목

최상형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5 2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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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세대란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출생한 세대를 일컫는 말로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들이 여기에 속한다.

경제성장률이 2%전후로 고착화된 이 시기에 사회로 진출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은 이른바 '수저계급론'에서 상위급에 있는 청년이 아닌 이상 현재의 위치에서 크게 변동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최근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재테크 첫걸음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 FX시티로 국제외환시장에서 외국통화의 매수 혹은 매도를 통해 차익을 실현하는 파생상품을 의미한다.

FX마진거래는 은행 등 기관투자가들만 참여하던 외환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이 투자할 수 있도록 만든 거래형태로, 마진을 이용한 외환거래(여기서 마진은 이익금의 개념이 아니라 증거금 또는 보증금의 의미를 갖는다) 즉, 소액의 보증금, 증거금을 내고 큰 액수의 외환을 거래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본래 마진거래는 그동안 꾸준히 재테크 투자 수단으로 알려져 왔지만 1200만원 이상의 증거금이 있어야 거래가 성사될 수 있기 때문에 자본이 마련되지 않은 2030세대들과 같은 소액 투자자들에게는 진입하기 어려운 분야로 알려져 있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시된 상품이 FX시티로 FX마진거래에 증거금 렌탈 방식을 도입해 개인투자자도 최소 5천원부터 투자를 실행하여 시장에 참여할 수 있으며 평일 24시간 내내 모바일과 PC를 통해 1분~5분 거래 등 다양한 거래 방식을 채택해 투자를 진행할 수 있어 청년 세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FX시티 삼성점 관계자는 "청년 세대들도 경제현상을 해석하고 분석하기 위한 기초지식을 쌓는다면, 경제를 바라보는 눈이 트일 것이며 젊은 시기부터 재테크, 경제공부를 시작한다면 자본마련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올 것" 이라고 전하며 "본 점에서 초보 투자자들을 위해 운영중인 VIP리딩방과 신규가입자 대상 2만원 투자 지원금 혜택을 통해 부담없이 거래의 감을 익혀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외환 투자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이들이라면 이번 기회에 FX시티 삼성점을 통해 각종 이벤트 혜택과 자세한 컨설팅을 통해 거래의 감을 익히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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