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전지 논란 대한 본사 해명 들어보니…여전한 인기, '명륜진사갈비 1+1'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1-28 10: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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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명륜진사갈비 홈페이지 캡처)

명륜진사갈비가 소비자 사랑에 힘입어 '1+1' 행사를 진행 중이다. 목전지 논란이 불거진 바 있지만 인기는 여전하다.

28일 외식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전자상거래 업체 G마켓을 통해 자사 식사권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명륜진사갈비 1+1' 행사는 1인 이용권을 정상가보다 낮은 가격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구매자 중 총 500명을 선정해 1+1 이용권을 지급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해당 업체는 앞서 불거졌던 목전지 논란에도 여전한 인기를 뽐내고 있다. 지난 10월 일부 가맹점이 돼지갈비와 목전지를 3:7 비율로 판매 중임을 알리는 안내 표시를 누락해 적발된 바 있다. 이에 대해 본사 측은 "본사가 법령을 위반한 사실은 없다"라고 밝히며 이들이 제공한 안내표를 가맹점이 누락한 것이라 말했다. 논란에 발 빠르게 대처하며 높은 인기를 계속해서 유지해가는 모습이다.

한편 '명륜진사갈비 1+1' 행사가 지급하는 1+1 이용권은 익일 일괄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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