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의 선택은 마놀로블라닉 스페인 명품으로 웨딩슈즈 선택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2-28 10: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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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신부 이보미의 선택은 마놀로블라닉이었다. 

 

이보미와 이완은 28일 서울 모처에서 열애 끝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보미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어렸을 때부터 성당에서 결혼하는게 꿈이었고 웨딩슈즈는 친구들이 해줘으면 너무 의미있겠다 생각했던 것들이 모두 이뤄졌다"며 "앞으로 걸어갈 길도 너희와 추억 쌓으며 서로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면서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 너무 비싼 구두라 미안하고 너무 고마워, 잘신고 잘살게"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마놀로블라닉이 담겨있따. 마놀로블라스페인 출신 디자이너 마놀로 블라닉이 만든 브래늗다.

여성 슈즈만 전문적으로 만든다. 할리우드 스타들이 신어 많은 화제가 됐다.

특히 미국 드라마 '섹스앤더시티'에서 주인공 캐리가 마놀로블라닉을 신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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