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어린이날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에 운동화 선물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05-04 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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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북구청은 어린이날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 74명에게 운동화를 선물했다고 4일 밝혔다.
울산 북구청(청장 이동권)은 어린이날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 74명에게 운동화를 선물했다고 4일 밝혔다.

북구는 올해 어린이날 행사가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됨에 따라 드림스타트 대상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기로 했다. 대상 아동은 모바일 바우처를 통해 원하는 운동화를 매장에서 교환할 수 있다.

북구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들이 미래의 꿈과 희망을 위해 한발자국 앞으로 더 내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운동화를 지원하게 됐다"며 "아동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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