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큰애기' 친근한 울산의 이웃으로 자리 잡다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2 09: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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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큰애기'가 중구 반구동 로터리 쪽 횡단보도를 지켜보며 상큼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울산큰애기'는 공공기관이 만든 가장 성공적인 캐릭터로 울산 중구(청장 박태완)를 넘어 울산을 대표하는 상징으로 자리 잡고 있다.

 

대한민국 지역·공공 캐릭터 대회(2019년)에서 '대상'까지 수상한 ‘울산큰애기’는 주근깨 얼굴에 붉은색 원피스를 입고 지역 곳곳을 다니며 주민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단순한 캐릭터를 넘어 친근한 우리 울산의 이웃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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