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 비대면 부모자녀프로그램 진행

서소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4-10 09: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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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 개 영유아 놀이방법 제공
▲ 울산 남구는 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4월 말까지 영유아를 위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청장권한대행 김석겸)는 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노현미)가 4월 말까지 영유아를 위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 가능하며, 매주 화요일 새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 내 프로그램실에서 진행했던 ‘부모-자녀 참여 프로그램’을 비대면 형태로 변경한 콘텐츠다.

10개 프로그램의 전문강사가 개발한 총 40개의 놀이 방법을 제공받을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장시간 실내 생활에 지친 영유아들에게 가족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은 물론 영유아 발달을 위한 촉진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현미 센터장은 “건전한 가족놀이 문화 확산과 가정양육의 부담을 축소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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